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
장기 약정 없음 · 기계값 없음 · 메뉴판 1장으로 10분 셋업
오직 가장 본질적인 '주문' 하나만 남겼습니다.
The Paradox of POS
복잡한 전선, 자리만 차지하는 포스기, 터치 불량 태블릿.
이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치우고 카운터 주변의 죽은 공간을 숨 쉬게 하세요.
군더더기 없는 공정 혁신. 가입부터 첫 주문 접수까지의 정확한 타임라인입니다.
소요시간: 3분
메뉴판 1장만 찍어보세요.
AI가 메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등록합니다.
소요시간: 1분
버튼 하나로 생성된 QR 코드를
프린터로 뽑아 테이블에 붙이기만 하세요.
소요시간: 즉시
손님이 카메라를 켜고 주문하는 즉시,
사장님 폰에서 주문 알림이 울립니다.
위약금 0원, 기계값 0원.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미련 없이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.
커다랗고 못생긴 포스기를 치운 명당 자리에, 손님이 앉을 예쁜 테이블 하나를 더 놓으세요. 야외 팝업, 좁은 매장일수록 가치는 극대화됩니다.
제한 없는 주문, 완벽한 투명성
가입 시 신용카드 등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